매월 생생한 블루센 소식과
흥미로운 물 소식을 전해드릴
블루센 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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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센의 기술력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옥외형 스마트 안심 음수대’가 조달청 혁신제품에 등재되었습니다! (물품식별번호 : 1구형 / 25880542, 2구형 / 25880543)
그동안 깨끗한 물을 향한 블루센의 진심 어린 노력이 ‘혁신’이라는 결실로 맺어져 더욱 뜻깊은데요. 이제 공공기관과 지자체 어디서든 블루센의 스마트 솔루션을 더욱 편리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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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형 스마트 안심 음수대 특징]
1) 눈으로 확인하는 안심 수질
탁도, 잔류염소 등 5개 항목 수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화면에 바로 보여줍니다. 수질이상시 스스로 급수를 차단하는 기능으로 24시간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2) 텀블러 세척기로 더해진 편리함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전용 세척기를 탑재했습니다. 밖에서도 위생적으로 텀블러를 헹구고 깨끗한 물을 담을 수 있어 일상이 더 편리해집니다.
3)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 홍보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질 정보는 물론, 지자체의 소식과 공익 광고를 송출하는 스마트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4) 탄소 중립을 위한 블루센의 진심
블루센의 안심 음수대는 페트병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프리’ 문화를 확산시키는 친환경 시작점입니다. 이미 여러 지자체와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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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년에는 서산 해미읍성 축제에 옥외형 스마트 안심 음수대가 설치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종이컵 대신 재활용컵을 비치하고 실시간 수질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환경까지 생각한 음수대”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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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센 실시간 온라인 수질계측기,
베트남 남부지역 실증화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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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센은 최근 베트남 남부 호치민 부근의 정수공급 및 관리시설에 실시간 수질계측 감시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해외판로개척 프로젝트로써 AI 스마트 관망관리 네트워크 관리시스템의 주요 기술로 채택되었고, 현지 기관의 수요에 따라 탁도, 잔류염소, pH, 수온의 측정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10여년 전, 블루센은 베트남에 진출한 적이 있습니다만, 상수도관리 스마트화에 대한 더딘 발전과 저렴한 인건비로 인해 실시간 수질계측 도입에 대한 시장성이 크지 않았던 터라 적극적인 시장진출을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단지의 확장으로 인해 '중앙정부 + 지방정부' 주도의 상/하수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가 지속되면서 실시간 수질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본 실증화를 시작으로 블루센은 현지의 신뢰있는 파트너사를 확보했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베트남 시장에서의 블루센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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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사업 수질 계측 솔루션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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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센이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사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각국의 우수 기술 제품들과 함께 블루센의 수질 계측 솔루션이 선정되어 적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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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향후 정부 행정 기능과 주요 공공 서비스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될 곳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서 블루센의 기술이 신뢰받고 채택되었다는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이곳의 용수 공급은 인근 취수장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수 처리된 물은 정부청사, 공동주택, 병원, 학교, 대학 등 다양한 공공시설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블루센의 계측 솔루션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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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블루센의 수질 계측기들이 현장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든 계측기는 현장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패널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실시간 수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설계되었습니다.
설치된 계측기들은 메인 제어실 SCADA 시스템과 연동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 운영 담당자들이 주요 수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수질 관리 체계가 구축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루센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현장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수질 계측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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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가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물기업 판매전략 계획 수립을 주요 내용으로, 급변하는 물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블루센 주식회사도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K-water 등 여러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직접 구매상담을 진행했는데요, 실제 도입과 협업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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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구매상담회와 함께 기자재 전시회도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2026년의 첫 전시회인 만큼 기존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형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신형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기존 수질 측정 기능을 바탕으로 AI 기반 기술을 적용해 현재 수돗물이 음용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능까지 추가되었으며, 기술력과 활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더불어 한층 귀엽고 직관적으로 개선된 화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해당 제품은 혁신장터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워터밸리 비즈니스위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2026년을 준비하는 물기업들에게 방향성과 기회를 함께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혁신하는 블루센 주식회사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스를 방문해 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음수기 문의 : 070-7722-7059 / 블루센 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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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월 5일
■ 장소 :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 부스번호 : 80~81
국내 최대 물산업 관련 일간지 워터저널이 주최하는 상반기 물 종합 기술연찬회는 올해로 44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물 산업 행사로, 매회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물 산업 분야의 주요 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이번 기술연찬회에서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디지털 물기술’, ‘첨단 수처리 분야 정부 정책 방향 및 주제 발표’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적인 기술 연찬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특강과 분야별 정책 및 주제 발표, 우수 사례와 신기술 발표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루센 주식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도 여러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신제품 역시 함께 소개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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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월 25일 ~ 27일
■ 장소 : 제주 부영호텔 & 리조트
물관리 선진화 심포지엄 및 전시회는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물 관련 전시회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행사인데요. 뜻깊은 이 자리에 블루센 주식회사도 2026년, 변함없이 함께합니다!
올해 전시회는 "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 이라는 큰 주제로, 다양한 세션별 발표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물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개최됩니다. 또한 전시 일정 이후에는 현장 탐방과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신비의 섬 제주에서 물과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더욱 발전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신제품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를 직접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블루센 부스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는 두둑한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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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는 늘어나는데, 마을의 물은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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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센 리포터🎤 입니다.
우리는 생수를 마시며 ‘깨끗한 물’을 떠올리지만 그 물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까지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경남 산청군에서는 생수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지하수를 끌어올리려는 계획이 나오면서 정작 그 지역 주민들이 사용할 물이 부족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농민신문 보도에 따르면, 산청군 삼장면 일대에서 한 생수업체가 하루 약 600톤 규모의 지하수 취수량을 더 늘리기 위해 허가를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우려하는 건 단순히 공장이 들어오는 문제가 아닙니다. “생수를 만들기 위해 퍼 올린 물 때문에 우리가 마시고 농사짓는 물이 먼저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하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농촌에서는 곧 생활의 기반입니다. 예전에는 마을 우물과 지하수로 생활용수와 농업용수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지만 최근 들어 우물 수위가 낮아지고 농업용수 확보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가 와도 예전처럼 물이 차오르지 않고, 가뭄이 오면 바로 생활에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환경영향조사에서는 “추가 취수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주민들의 체감은 다릅니다. 기준상 가능하다는 숫자와, 실제로 살아가며 겪는 물 부족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하수는 한 번 고갈되면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무엇보다 대체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생수는 돈을 주고 살 수 있지만 농촌 주민의 식수와 생활용수, 농업용수는 돈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생수 생산이 늘어날수록 지역의 물 순환이 깨지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번 산청군 사례는 단순한 지역 갈등을 넘어, “누가 먼저 물을 쓸 권리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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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쓸신水 포인트 하나!
지하수는 보이지 않는 자원이지만, 한 지역 공동체의 생존을 떠받치는 물입니다. 무분별한 생수 생산을 위한 지하수 취수는 결국, 그 지역 사람들이 가장 먼저 쓰는 물부터 말라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출처
농민신문, 「경남 산청군 삼장면 주민, 지하수 취수 증량 ‘반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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